Thoughts

반드시 출근해서 일을 해야할까? ( updated)

yoehanee:

facebook 의 COO 인 Sandberg 가 정시퇴근(!)을 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잘 지켜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이렇다.

* 현대적 세계에서 일과 가정생활을 불분명한 경계선은 어떠한가? Sandberg 는 인정하기를 자녀들과의 저녁식사 후 이메일을 체크한다고 했다. “일터에 있지” 않고서도” “일을 하는” 것이 분명히 가능하다.
* 우리가 맞이한 도전이란, 아무 때에든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면, 아무 때에든 일을 하는 것이야말로 새로운 사회적 규범이라는 점이다.

And how about the blurred line between work and home life in the modern world? Sandberg admits that after dinner with her kids, she’s back to checking e-mail — it’s clear that “being at work” is no longer necessary for “doing work.”
The challenge here: Given that we’re able to check our e-mail at all times, we assume that working at all times is the new social norm.

Why it’s OK to leave a tech job at 5 p.m.

기술의 진보와 개인 삶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삶과 일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일이 집터까지 성큼 들어오고 있다. 일과 삶을 섞는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지 않고서는 혼란스러워할지도 모른다.

Originally posted on Entrepreneurs Meet Developers:

얼마전에 wordpress 의 창업자가 한국언론과 인터뷰를 했었다. WordPress는 웹에서 쉽게 블로그를 쓸 수 있도록 제공해주는 서비스 ( 이 블로그도 wordpress 에서 돌아간다! ) 로 한국에서는 크게 알려진 편은 아니지만, 전 세계 웹 사이트의 16.4% 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있는 서비스이다. 상당히 많은 질문이 오고갔는데 그 중에 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재택근무와 관련된 이야기였다. 대부분의 직원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오토매틱(WordPress 는 서비스명 오토매틱은 사명)의 문화에 대한 질문이 몇가지가 오고갔었다. 평생을 출근하며 지내왔던 우리들에게 재택근무는 여전히 신기한 문화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 중 하나가 일을 하는 사람은 ‘출근을 해야만 한다.’이다. 사실 5000년 인간의 역사에서 출근을 하는 문화가 생긴것은 얼마 안되었다.

1 ) 재택근무의 장점

1-1) 비용절감

회사 입장에서는 뭐니뭐니해도 비용절감이다. 직원들을 수용할 사무실이 필요없지 않은가! 연간 사무실 비용으로 지출되는 금액이 상당하다. 이렇게 절약한 돈을 충분히 다른 곳에 활용할 수 있지 않겠는가? 특히 초반에 비용이 적은 스타트업들은 이러한 비용적인 장점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성공적인 tech startup 으로 손꼽히는 Github 도 창업후…

View original 610단어 남음

About these ads

댓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